시데언니 2023년 03월 16일 by issue https://brunch.co.kr/@shanghaiesther/346 버림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괜찮으세요 | 저장한 150개 정도의 글 중에서 2017년, 어쩌면 2022년 지금 이 순간까지 깊이 소홀히 했던 생각들을 계속 써보려고 합니다. brunch.co.kr 언니가 아니라 언니라고 불러요 ㅎㅎ